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최영숙입니다. 289쪽 신설동 청사 조성 관련해서 과장님, 좀 질의를 드릴게요. 동 청사를 새로 저희가 만들어서 들어갈 때는 저희가 많이 심사숙고해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며칠 전에 팀장님이 저한테 설계 도면을 가져오셨을 때 제가 조금 아쉬움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 주민센터에서 보면 저희가 이렇게 행사를 준비할 때 행사를 준비하는 공간이 있는 동도 물론 있겠지만, 저희 용신동 같은 경우에는 그게 없어요. 그래서 지하 주차장에서 저희가 간이시설로 해서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서 그런 준비를 해요.
그래서 신설동에 들어갈 때는 제가 이런 시설을 감안해서 만들어서 아예 들어가야 된다, 왜냐하면 그곳에도 아예 그런 공간이 확보가 되어 있지를 않더라고요. 그거에 대한 준비가 아예 되어 있지도 않았어요.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서야 ‘아’ 이러시면서 하셨다고요.
제가 그전에도 처음에 말씀을 드렸을 때 꼭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하고 심사숙고를 하고 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도면이라고 해서 갖고 온 게 또 미비한 점이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신경을 써 줘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저는 기본적인 생각이 좀 들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