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맥없는 이유만 달지 말고 진짜 뭔가 좀 어차피 그 과에서 담당하는 그 건물을 운영을 해보려고 하면 시기는 얼마든, 올해 일도 없고 코로나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 업자들 들이면 리모델링 금방 하잖아요. 왜 이제까지 미루고 있다가 단풍도 다 지고 눈 올 때 되고 미끄러울 때 되고 이런데 이것을 또 11월말쯤 개장을 한다고 하니까 이것도 참 이해가 안가고. 하자는 것인지, 말자는 것인지.
그리고 거기도 가서 보면 그분들이 입장하시는 분 소독만 하지 너무 관심도 없고 참 한 번씩 들어가 보면 하여튼 여러 가지로 좀 그래요. 근데 그나마 그 가게마저도 잠겨가지고 비어 있으니까. 썰렁하니 카페라도 있을 때는 그나마 그렇지는 않았는데.
좀 서두르시지 이제까지 그래놓고 모르겠어요. 이제 얼마나 겨울에 체험을 하는 손님이 오려나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일을 때를 못 맞추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주요업무 추진상황 8페이지 보면 공공미술 프로젝트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