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멀리서 찍으면 어떠냐 하면 이 위에가 7번 국도예요. 여기가 버스승강장이라고 여기가 어디냐 하면 상운리 여기에서 강릉 나가는 쪽에 여기에서 내려서 이 계단을 내려와서 이리로 해서 통로박스를 빠져나가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잡초가 있어 이게 지금 가을이고 풀이 다 죽어가는데도 이렇게 풀이 있을 정도면 여름에 엄청나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 걸어 다니는 사람들은 뱀도 나올 수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아니면 국도유지에다가 얘기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잡초제거를 해달라고 요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 계단을 내려와서 통로박스까지 오는데 이게 포장이 안 돼 있고 비포장으로 있다 보니까 풀이 많이 나와요.
거기서 통로박스까지가 한 40m 3, 40m 정도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거 우리가 미처 바쁘다 보니까 못 챙겨보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