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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65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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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안 했어요. 계속 그래 왔지 처음부터 끝까지 이 매립장은 시작부터가 계속 그래 왔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 몇 년 전에 우리 지방자치 선거 있던 해에 제가 그 회의를 2번 참석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한 달 후에 갔더니 거기가 거의 차서 80%가 차서 지금 2군데 물색 중이다 장소 물색 중이다. 했는데 그다음 달에 가니까 용역을 해보니까 뭐 절반도 안찼다.

이런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지금 주민들이 못 믿게 해왔어요. 행정이. 그러면 지금이라도 그때 책임자들 어차피 다 떠나고 없고, 이미 벌어진 걸 어떻게 할 거예요.

딱 까놓고 사실 이렇습니다. 이만큼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까요?

이렇게 하고 뭐 국회의원을 통하던지 어쩌든지 자금 확보를 할 생각을 하고 했어야지 자금 확보 벌써 의뢰한 것은 있다는 거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진작에 그걸 인정했어야 된다. 제 생각은 그래요.

앞으로라도 TF팀에서 알아서 하시겠지만 제발 좀 뭘 숨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 있는 그대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해야 이게 대화가 되고 협상이 되는 거지 그렇게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