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법인에 같은 데 양파 법인에 같은데 저온 창고 한 개 짓고 싶어도 지금 3년째 못 짓고 있어요. 그런 거는 왜 살펴보고 아, 먼저 우리 유통과에서 나가서 농민들이 이런 거 필요하겠다. 이런 사업을 한번 만들어 봐야되겠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만들어서 뭐 법인들한테 꼭 필요한 거는 좀 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왜 안 하는지. 내가 올해 우리 차정숙인가 우리 그 왜 팀장님 있죠?
그하고 내가 상의도 몇 번 했어요. 했는데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우리가 법인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더라고 자, 우리는 농사지어가지고 진짜 제값 받고 싶어서 농민들은 어떻게 하는데 힘들고 농협에서는 보조받는 건 진짜 뭐 공성농협이고 지금 조공이고 다 받아요.
다 받는데 그거 실질적으로 받아갖고 저온 창고 있으면 활용을 해갖고 수익금을 내서 농민들한테 환원을 시켜준다 그러면 농협으로 다 주라고 그래요. 근데 그렇게 안 하고 뭐 20만 개, 30만 개 되는 양파를 다 상인들한테 수수료 먹고 그냥 다 넘겨버린다고 다 넘기고 한 개도 없어요. 그면 우리 농가는 올해도 함창에서 지금 대모를 하려고 막 꿀떡거리다가 그거 양파 그거 할 때 안 했다고 자, 농민들이 좋은 상품을 지금 우리 함창이나 지금 중동이나 상주 쪽에 양파가 이제 기후에 따라서 아주 적합한 걸로 나와가지고 품질이 우리 가락동에서도 함창 양파가 최고 좋다는 품질이 1등으로 나왔어요.
그면 우리 시에서도 그걸 우예든동 브랜드를 만들든 동 아니면 뭐 어떤 키워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데는 관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