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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4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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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걸 침해할 수 없다 그러면 우리가 공공비축미를 구매를 할 때 준비할 때만이라도 특등이 나오면 이걸 인센티브를 줘서 농협에서 차별받는 부분을 우리 인센티브를 줘서 좀 지원을 해 주면 금액은 사실 얼마 안 되더라고요. 공공비축미 1년에 수매하는 것 따져서 이렇게 계산을 해보면 한 4000만 원 정도 예산이 많이는 안 들어요. 그런데 비용대비 효과가 정말 클 것이라고 예상되는 게 뭐냐 하면 인센티브로 인해가지고 오대벼하고 차별받던 가격을 메꿔주면 저는 분명히 재배하기에도 어렵고 뭐라 그러죠, 도복이라 그러나요 그것도 있고 다른 병충해도 좀 강하고 반대로 얘기하면 오대벼가 키우기 힘든데 이게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러면 자연스럽게 입증된 우리 맛드림이 양양군의 대표적인 쌀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양양군 쌀 이미지도 높아질 것 같고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이제 오대가 사라지고 물론 오대의 장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생산돼서 햅쌀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렇더라도 맛드림의 장점은 저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정책적으로 좀 해 주시면 제안을 받아들여주시면 점차적으로 맛드림이 우리 양양군에 정말 좋은 쌀로 이렇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 간단하게 소견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