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공고를 좀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요 여러 사람이 알고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는 과정이 어렵더라도 그렇게 공정하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양양군 쌀 얘기를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오대벼가 주품종이었는데 근래에 들어서 7, 80% 정도 오대벼가 주품종이었는데 맛드림이라는 품종이 새로이 결과를 내고 있잖아요. 각종 품평회라든가 밥맛평가 이런 데 결과들을 보면 참 좋은데 진흥청에서도 5대보다는 훨씬 좋다라는 결론을 낸 바가 있고 또 식량과학원 뭐 식품과학원인가요. 거기에서도 그런 근거를 가지고 뒷받침해 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양양에 농경지의 면적을 보면 그러면 맛드림이 좋으니까 맛드림을 많이 심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비율을 보면 오대벼가 아직도 40%, 맛드림이 60% 정도 되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농협에서는 품질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많이 난다는 수량만 가지고 차별을 두고 수매를 하는 거예요. 뭐 1천 원에서 2천 원, 농협마다 좀 가격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재배성도 좋고 공공비축 구매할 때도 등급을 따져보면 맛드림은 한 90% 정도가 특등급 받는 건 일도 아니라고. 그리고 오대벼는 1등급 받기에도 바쁜 현실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소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