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제가 한가지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로컬푸드 얘기 좀 할게요.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누누이 말씀을 좀 많이 드렸을거예요. 이게 로컬푸드가 처음에 개설할 때부터 재산설정권 때문에 관심도 많고 우려도 많이 했던 그런 사업이라 저도 간간이 가보고 그랬는데 이게 처음부터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비닐하우스부터 그 로컬푸드에 낸다고 비닐하우스를 70%해서 지원을 해줬음에도 낼 물품이 없어서 거기 진열 물품이 적고 외부 물품이 많아서 주객이 전도되는 그런 상황이 계속 되고 또 그 물품이 가서 보면 또 원칙이 없고 기준이 없다.
근데 이 사업비도 원칙과 기준이 좀 정해져서 다른 지원사업도 많잖아요. 거기하고 여기도 똑같이 원칙하고 기준을 세워서 가야지 우리가 군에서 직영한다는 그런 로컬매장이라고 해서 무한정 거기서 요구하는 대로 줄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리고 물품도 그렇고 저도 아까 고원식품 얘기도 했지만 저도 그 물건을 많이 사서 애용도 하는데 그 과에서는 거기서 납품을 안한다고 얘기 하실게 아니고 그런 물품을 찾아내야 돼요.
찾아내서 갖다 우리 진안 상품이 이런 상품이 있다고 갖다 진열을 해야지 납품하기를 바라면 그건 자세가 아니죠. 그리고 외부 상품이 들어와 있고 가공품이 이렇게 들어와 있으면 그건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 2호점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