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시는 그래요. 50 대 50도 많이 준다고 하는데 시간이 가면 동대문구로 100% 거의 다 넘어올 거라고, 그거는 시간이 정해주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시 예산을 받았을 때 5년 예산을 했다 그러면 운영비, 이 복지관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기간을 5년이라고 예상을 한다면,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그렇다면 서울시에서도 예산은 지속적으로 5년 동안은 기본으로 65%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것이 맞다는 이런 말씀을 우리 국장님께서는 서울시에다 동대문구를 대변해서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따 업무보고 받을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실질적으로 동행과는 제가 아침에도 와가지고 주요업무계획서를 거의 복지 것을 다 한 번 훑어봤는데 동행과 거를 유심히 봤어요.
그런데 업무가 너무 과다해요. 어르신과하고 장애인과하고 저는 업무 분과가 돼야 된다, 문화체육과 업무가 많아서 분과가 됐던 것처럼.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국장님께서 심도 있게 생각하시고, 우리 자꾸 조직개편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런 부분은 자꾸 예외되고 있고 보지 못하는지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노인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 또 어르신이 될수록 아집이 세지고 지금 장애인 단체 역시도 마찬가지로 자기들만의 어떤 틀 안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업무하시는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은 총괄은 사실 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정말로 국장님이 동대문구를 이해하고 동대문구의 발전과 직원들의 업무 질의 향상을 위하는 그런 업무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구체적인 이런 방안도 생각을 해 주셨으면, 그리고 목소리를 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4월까지 운영을 하겠다고, 개관식을 하겠다고 되어 있지만 사실 지금 굉장히 아직 미지수다.
미지수라고 보고 넘어온 순간을 대비해서 지금 실내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준비를, 이거 예산 다 올라와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청장님께서 전반기에 예산의 70%를 쓰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 복지관이 빠른 개관을 할 수 있도록, 건축과하고 또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만 우리 동행과에서도 여기에 맞춰서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하고, 또 위탁업체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청은 우리기 때문에 관리감독도 늘 지표에 맞춰서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