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동행과는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업무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업무 책자라든가 사업서 책자를 보게 되면,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이라고 해놨는데 동행과예요. 일반 사람들이 그냥 찾아오면 ‘나 어르신, 노인 어디 가야 되는데 무슨 과로 가야 돼요?’동행과로 가서, 아니, 동행과 말고 어르신, 노인들 하는 데가 어디예요?‘이렇게 물어보는 데가 많아요.
그런데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린 아이가 들어도 알아듣고 어른이 해도 알아듣고 모든 사람이 다 알아듣기 쉬운 것을 말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과까지 어려운 동행과로 해서 누구누구 동행하냐, 노인하고 약자하고 장애인하고 이렇게 동행하신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래서 이 과도 상당히 저는 명칭이 마음에 안 맞고 우리들이 쉽게 얘기하는, 그리고 지금 이 업무가 과다 업무다, 그래서 분과가 돼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르신과와 장애인과가 분과가 돼서 서로 이용하는 주민들도 편하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도 그 업무가 자기 역량에 맞게끔, 그래서 늘 행복한 마음이,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본인이 행복해야 서비스도 행복하게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서 이 과는 분과를 좀 심각하게 고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이 2023년도보다 2024년도가 더 늘었다는 얘기인가요, 전년 대비 214명이 증원된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