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경계선 지능인, 약간 부족한 어린 학생들에 대해서 처음에 잘 몰랐어요. 몰랐는데 우리 김용호위원님이나 장성운위원님이 한번 가보자고 해서 발을 들여놔서 만나다 보니까 어린 학생들의 학부모 측에서는 답답하니까 자꾸 알리려고 하다 보니까 음악회도 하고 무슨 행사도 하는데 초청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봤더니 노력은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2024년도에 제가 구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려서 지금 답십리영화 미디어아트센터에 카페 있죠. 그거 경계선 애들이 하는 거잖아요. 그리로 줘가지고, 걔네들이 성장을 해서 청년이 됐는데 마땅한 직업을 가질 수가 없으니까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그런 걸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시립대에서 운영하는 그 밑에 건물 1층에 그게 있지 않습니까? 휘카페인가, 하다 보니까 그런 데서 애들이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그런 걸 해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 카페를 하다 보니까 그거는 이해타산보다는 애들이 일할 수 있다는 거,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확장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배봉산이라든지 아니면 중랑천길이라든지 카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한두 개 더 애들이 할 수 있도록, 경험을 자꾸 쌓음으로 인해서 거기서 경험을 쌓아서 일반 카페에 취업도 할 수 있고, 그런 길을 좀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 안 해요.
웃지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