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66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21-01-28

정옥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이게 지금 그 면사무소에서 이장님들한테 운동기구를 신청을 2가지씩 신청을 하라고 일률적으로 다 한 것 같은데 맞죠? 근데 그것을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신청을 받는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이제 잘 놓고 잘 쓰는 동네는 잘 써요.

근데 동네 밖에 입구, 풀밭에 있는 경우 많이 보셨죠?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여기 인공습지 있는 데에 중간쯤에 있었는데 그 습지 공사하면서 온 데 간 데 없어진 거예요. 주민들이 하도 얘기가 나와서 추적을 해보니까 누가 가져간 줄을 모르고 한참 만에 찾았는데 공사 관리하는 사무실에서 그것을 가져다가 놨더라구요.

나중에 찾아다가 설치는 해놨는데 설치하는 데 따로 관리하는 데 따로 하다보니까 이게 없어진 줄도 모르고 그런 상태로 가기도 하고, 어차피 잘 안 쓰는 데 내방쳐진 곳은 철거를 하던가 뭐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그것을 다른 곳에 옮겨주던가 이게 어떤 식이냐면 마을마다 옛날에 안에서 하는 운동기구 많이 했었잖아요. 그대로 다 묶어있는 거나 똑같은 거거든요. 이것도.

근데 어차피 해줄 거면 그게 한 4종류는 돼야 세트가 되요. 뭐 자전거 발처럼 하는 것, 몸통 돌리는 것, 팔 돌리는 것 또 그 뭐죠. 하여튼 그 4가지 종류가 돼야 세트가 되는데 왜 그 2가지씩만 신청을 하라고 했는지 그 부분을 이해가 안가고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