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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339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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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전 노연우위원님께서 먹거리 부스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사실 구의원들은 고민이 많습니다. 노연우위원님 말씀대로 지역의 직능단체들이 예전에 하던 대로 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고, 왜냐하면 직능단체들은 매년 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된다라는 자부심과 의무감도 있으세요. 그로 인해서 지역주민들께서 많이 오시는 경우도 있고 또한 다양한 시도, 작년의 시도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불법 전대로 인해서 그 이전과 다를 바가 없었다라는 것이 문제였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두 가지 다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시면 좋겠는데요. 이번에도 ‘갑’지역, ‘을’지역 범위를 넓히실 거죠, 이원화해서 하실 거죠? 작년에는 장안동 쪽 체육공원과 휘경·이문동 쪽 체육공원에서 나누어서 시도를 했고, 메인은 장안동 쪽이긴 했습니다만 이문·휘경동 쪽으로도 확장을 하셨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