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없으니까 넣는다고 그랬는데 마트 겸 화장품 판매점이 있던가요? 지금 여성분들이 이걸 어디에 많이 쓰냐면 머리 미용실에 가서 많이 쓰고 어떤 사람들은 책도 사는 사람들도 더러 있긴 한데 정작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카드면 여성들이 쓸 수 있는 화장품이 제일로 용이하게 쓸 건데 마트에 가면 클렌징이나 기초 가족끼리 쓰는 로션 정도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도 지역사정에 따라서 이것도 풀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도시 같이 큰 하나로마트는 코너, 코너 화장품 코너도 있고 다 있는데 우리 진안 같은 경우에는 없잖아요. 정작 필요한 것을 못 사준다는 얘기예요. 우리 여자들이.
만만하게 쓸 수 있는 것이 미용실밖에 없고 그런데 이 부분도 도서지역은, 시골지역은 좀 예외를 둬서 화장품 가게를 좀 사용할 수 있게 해줘야 진정으로 여성들이 이 카드를 쓸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혹시 유기질 비료 있잖아요?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