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대문구 어두운 골목길, 비좁은 골목길, 범죄가 발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이 방치되어서 가로등이 없다든가 어떤 상황이 지금 전혀 안 돼서 정말로 범죄 위험으로부터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다, 이런 곳들을 몇 곳이나 파악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우리 안전재난과에서 이런 곳은 꼭 이런 것들이 설치가 필요하다, 그것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먼저 이루어져야만이 예산 산정에 대한 부분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예산 산정을 도대체 어떻게 해서 예산을 올리고 했는지 조금 이해가 어렵고 또 도로표지병 설치를 79개 금년에 하겠다. 그런데 79개 얼마 안 돼요, 사실은 도로병 가격대가 조금.
그런데 이 도로병도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싼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 더 좋은 거. 그런데 싼 거를 설치하면 금방 망실되기 쉽더라고요. 그래서 사업이 이렇게 올라올 때는 사업지에 대한 곳도 이미 기존에 계셨던 팀장님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서 파악이 되어 있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우리 구청장님께서 지금 ‘예산의 70%를 상반기에 소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상반기가 벌써 3월이 다 돼 갑니다.
우리 의회가 끝나면 척사대회다 뭐다 하고 나면 벌써 3월이에요. 그러면 공사를 시작하고 마무리를 해서 후반기에 주민이 체감할 수 있으려면 공사가 빨리 들어가야 되는데 어디를, 어느 지역을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 놓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파악이 됐다면 파악된 지역이 동대문 전체를 파악했을 때 가장 어둡고 범죄 예방이 일어날 수 있는 지역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지역들이어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파악된 그 자료를 한번 저에게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재난과는 다른 과들하고도, 동대문 전체적인 과하고 협업이 가장 필요하다.
그리고 전체적인 협업을 통해서 안전재난과가 설정하고 가야 되는 업무 추진이 1순위, 2순위, 3순위가 정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어렵겠지만 업무를 좀 진행해 주셨으면 하고, 국장님께서도 동대문구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사실 동대문구의 이런 구석구석에 대한 상황은 파악이 굉장히 아직까지는 좀 미비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로만 하는 행정, 앉아서 하는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행정, 현장 중심의 행정, 이런 것들이 좀 되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