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정확하게,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고만 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정확하지는 않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동대문문화재단을 선택해서 오실 때는 내가 가서 지금 미진하다고 파악된 부분 또 앞으로 내가 이 미진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 것인가 이런 부분, 그리고 조직이 어떤 분열이 있었다. 그러면 조직의 분열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힘의 불균형에 의해서, 어떤 완력에 의한 이런 것들 때문에 직원들 간에 균형이 깨지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리더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절대로 되지 않는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 이게 아니라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내가 팔이 안으로 굽지 않아도 밖에서 남들이 팔을 안으로 굽어줄 수 있는 그런 자식을 만들어 내는 것이 부모의 역할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