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40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5-03-11

정성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왜 그런 얘기를 하냐 하면 아까 얘기하는 것을 듣고서 얘기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아까를 말씀드린 지체장애인이나 시각장애인이나 이런 분들은, 시각장애인은 안내견이 있든지 안내인이 있든지 아니면 혼자 가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희미하게 보이기 때문에 가는 거고, 인도에 시각장애인 표시가 된 길로 가잖아요, 지팡이 짚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큰 사고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지체장애인들은 못 가면 휠체어 타고 간 사람은 보호자가 있을 거고, 그리고 혼자 가는 사람들, 보호장구를 들고 가는 사람들이 음주 안 하고는 옆에 가서 박지를 않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도로가 잘못돼서 사고가 났을 때는 우리가 지금 하는 안전보험 들은 거에서 보상을 다 해 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우리 동대문구에서도 공원에서 애들이 놀다가 다치면 상해보험 나가고 또 인도에서 보도블록이 잘못돼서 넘어져서 다치면 상해보험이 나갑니다. 이랬을 때 그런 보험이 동대문 구민에게 제대로 홍보가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하게 되면 홍보도 더 철저히 하셔서 발달장애인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들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