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근데 지금 용적률은 몇 프로죠? 청사를 옮긴다고 3여년에 걸쳐 집행부가 하고 있는데 현 청사의 건폐율도 용적률도 제대로 인지 못하는 과장님께서 신청사를 지금 건립하시겠다고 의회에 와서 업무보고를 하고 계십니다. 이게 지금 상주시 집행부의 현실입니다.
내 집을 짓는데도 개인도 내 집이 어느 용도 지역인지 지금 건폐율이 어떻게 되는지 용적률이 어떻게 되는지 아래채를 지금 35년 살았으니 c등급을 받았으니 우풍도 세고 다시 내 땅에 집을 지을 수 있는지 없는지 개인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청사로 인해서 주민 소환까지 마 선거구 시의원이 3명이나 주민 소환까지 이르는 이 시점에도 담당 주무과장님은 현 청사의 건폐율도 용적률도 모르면서 1,600억을 들여서 신청사를 거기서 거기로 옮기겠다고 지금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이 실정이 시민분들이 봤을 때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과장님 답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