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세경 의원 5분자유발언
예. 그래 이제 사망해 가지고 저도 이제 문상을 어제 갔다 왔는데 이게 이 전동차라든가, 노인이라든가, 장애인들이 전동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또 사용 방법도 미숙하고 생각보다 노인들한테는 인지 능력보다 빠릅니다 기계가, 그래서 이제 이런 또 내 그 뭐야 높은 데서 떨어져 가지고 돌아가셨는데 아무 이상도 없었는데 그래 가지고 그래 저도 들어보니까 밤 1시 반에 그 노인이 그 왜 갑니까? 거기를 거기를, 그래 자기 본인 부주의로 돌아가셨는데 제가 그 저 226회 임시회의 때 5분 발언을 한 게 있습니다.
장애인의 사회적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제안을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전동차를 이용하는 데 있어 불편함 해소를 건의했고 충전기를 충전기가 면, 면, 시내는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있는데 면에는 충전할 곳이 없고 만약에 노인들이 충전이 방전이 다 돼 가지고 들에 갔다 오실 때는 보통 교통수단을 이용을 많이 하는 데 그런 경우는 곤란한 부분이 많아요.
이 전동차는 움직이면 저 기계지만 안 움직, 배터리가 없으면 이게 정말로 짐입니다. 짐이고 실을 방법도 없어요. 둘이도 못 싣고 하는 무게라서 현재 그 전동차를 또 충전기를 그래도 면사무소에나 농협이나 이런 데는 좀 복지관이나 다 해달라는 건 아니지만은 그 인근에 노인들이 뭐 마트에 장을 보러 왔을 때 충전할 수 있는 노인들이 깜빡깜빡해서 충전기 잊어먹으면 꼼짝달싹을 못 합니다.
그래도 면 소재지 와서 그래도 자동차는 충전기 다 있는데 이게 이건 없어요. 웬만한 면에는 없습니다. 전동차 저거 저 충전기는 그리고 또 우리가 또 이 수리하기가 참 힘듭니다.
수리, 수리를 고장이 나면 각 면 단위 상주에도 그 의료기 업체가 많은데 그래도 권역별로라도 지정 업체를 상주시에 각 면 단위 권역별로 해가지고 지정 업체를 정해주면 그분들이 장애인 전동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전화를 입력을 시켜 놓든지 차에 붙여놓든지 해 가지고 전화하면 바로바로 올 수 있도록 그런 그 불편함이 없는 그런 세상을 저는 좀 바라고 있고요. 또 이에 대한 이런 거를 할 수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 우리 과장님이 금방 오셔 가지고 내용 아직 파악도 반영되지 못하셨겠지만은 이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