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때 과장님께서 본 위원에게 어떻게 설명을 하셨냐면 연봉으로 말씀하셨어요. 연봉으로 3,200여만원의 수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생활임금 이상으로 받는다라고 설명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은 과장님을 믿었습니다.
믿었는데 이번에 검토보고서, 우리 전문위원들께서 상당히 상세하게 내용을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지금 과장님께서 본 위원에게 알려주신 연봉 3,200만원은 보조금 지원액을 기준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보조금 지원액이 268만 6,000원, 월 금액이면 연봉으로 하면 3,200만원이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사업자 부담에 4대 보험비 42만 3,400원이 포함되어 있는 거죠.
세상 어디에도 연봉에, 사업자 부담에 4대 보험료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사업자 부담금에 4대 보험료까지 포함해서 본 위원에게 연봉 금액을 알려주셨던 거예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