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 열 분이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회의를 못 했다고 그랬고. 그 진행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자료를 달라고 그랬더니, 4월 27일날 회의자료를 갖다 줬는데. 보면 여기도, 비위생 매립지를 정비를 완료를 하고, 그 지반조사나 뭐 부지여건을 고려해서 건축.
회수센터가 가능한가 안 가능한가 해서 설치를 한다고 되어 있고. 그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에 대한 공유재산심의, 예산편성 등의 행정절차는 진행한다라고 그날 회의가 의결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제 입장은 TF팀 의견을 존종해야 된다고 봐야 맞는데.
다만, 제가 좀 아쉬운 것은 이게 쓰레기장이 소재지, 주소지부터해서 계속 주민들을 이렇게 못 믿게 해왔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회의자료 같은 것도 성의 있게 해줬어야 맞고. 이 내용도 정확히 와서 말로만 할 게 아니고 자료를 줘서 설명을 해서 우리가 이해를.
그렇잖아요. 전임자들이 다 한 일을 지금 현재 과장님이 책임지라는 것도 아니고. 현재가 이렇다 아예 100% 오픈을 하고,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쓰레기 없다고 계속 속여 왔던 걸 포크레인으로 파서 보고서야 인정을 하고, 이래 오니까 신뢰가 서로 안 간다.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