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이우규 부위원장님이 나열을 쭉 하셨지만. 저희 7대 때부터 이 땅을 그렇게 사야 된다고, 사야 된다고 사업이 올라 왔었어요. 근데 무엇을 할 거냐.
뚜렷한 계획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나중에.
진안 어차피 공원지역이니까 언젠가는 사두면 우리가 필요할 때 쓸 거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것을 사줘야 된다고 계속 올라올 때마다 삭감이 됐었는데. 나중에 몰리다 몰리다 보니까 곤충 양서류 한다고 그랬다가도 그러고 그런데.
도대체, 우리가 우스운 얘기로 그런 얘기도 했어요. 무슨 끈이 있어서 그쪽을 사주려고 하냐. 근데 여기 보면 어떻게 사업을 해놓으면 어떤 구상이 될지는 몰라도 솔직히 아무리 과장님 설명을 해도 마음에 와닿지는 않아요 이게. 4色으로 나눠서 갖고 오셨는데, 저번에도 주고 가셨는데.
저희는 구세대라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직 뭐 상상도 안 가고 아직. 그렇기는한데 왜 이렇게 그 땅을 갖고 지금 거의 10년을 이 땅을 과도하게 사주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