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저희가 현지 확인 갔을 때 거기를 어떻게 할 거냐. 그랬을 때 거기를 구멍을 뚫어서 이렇게. 뭐죠 철골로 해서 지나가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분명히 그때 당시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이게 이 과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과도 왜 이렇게 인수인계가 안 되고 다들 전근들을 가시는지. 아니면 모른 척을 하시는지. 이게 인수인계를 안 하고 가시나요?
저도 마이산 갈 때마다 군데군데 쉬어 있고 구간 구간 또 띄어서 공사를 하고 이런 것을 보면 저게 언제 완성이 돼서 어떤 형태로 갈 것인가 심히 또 그렇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지금 주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계속 하시잖아요. 과장님들은 바뀌셔도.
근데 왜 이렇게 말이 바뀌고 해가 지나면 항상 바뀌고 이러는지 우리도 참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