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매우 반갑습니다. 어쨌든 간에 우리 사업이 신규로 추경으로 올라온 게 실질적으로 2건인가 그런데 유동 인구 분석 시스템 관련된 게 비용은 적지만 모든 개별 위원님들께서 확인을 하고 싶어 하시는 부분인 거 같아요. 저 또한 다른 관점에서 좀 확인하고 싶은데요.
결국은 이태원 참사가 일어나고 나서 국가에서 재난관리를 좀 해야 된다, 유동 인구가 갑자기 급격하게 몰렸을 때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통제할 것인가 때문에 이게 나온 거 같고, 그래서 국비 4억 4,000을 태워서 하드웨어, 하드웨어라는 것은 와이파이를 포함한 IOT스캐너를 현장에 갖다 놓으면 위에서, 천장에서 사람을 찍겠죠. 그러면 거기서 갑자기 군중이 확 몰리면 여기저기 통보해 주는 시스템이겠다라고 유추가 가능합니다. 사실은 유동 인구를 분석하는 것은 이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간에 비용이 내려왔으니까 이대로 하겠다는 것인데, 그러면 여기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이것을 안전재난과에서 시스템 모니터링을 합니까, 모니터를 통해서? 어떻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