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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212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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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포츠를 기준에 두고 계속 4년을 이야기하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뭔가 경쟁력 있고 차별화 된 게 생기지 않으면 의회나 집행부나 마찬가지에요. 공무원도 일을 하든, 안하든 세월이 가면 연식이 지나가는 거고 의원도 마찬가지에요.

의회의 존치 이유가 보령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다는 생각은 똑같은 위치로 가는 거예요. 계속 공무원들을 견제하고 질타만 하는 것이 과연 의원들의 몫인가를 한번쯤 고민해 봐야 하는데 현재 이것에 대해서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다람쥐 쳇바퀴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서로 간에 문제가 있는 거고, 그렇게 걱정이 된다고 하면 7대 때 보니까 다른 시에는 의원들도 집행부가 사업을 따내려고 하면 적극적으로 현장에 뛰어가서 동행을 하면서 같이 시를 위해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가 있는 것을 봤어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시에서도 그런 것을 부러워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적극적으로 시민과 행정기관과 같이 공감대를 이루어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기 위해서 우리가 앞장서서 뛰어줄 수도 있는 거예요.

우리가 먼저 어떻게 하면 발전적이고 차별화되어서 우리 지역이 성공할 수 있는지를 물론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배제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시민을 위해서, 보령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쓴 소리도 하는 거니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일을 못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거지 똑같은 이야기를 몇 년 동안 한다고 하면... 책도 있잖아요. 고래도 칭찬을 하면 웃으면서 잘한다고 하는데 공무원들도 설령 잘 못하는 게 있고 의원도 잘 못하는 게 있다고 해도 서로 간에 상생을 하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고민도 필요한데 계속 질타만하는 게 과연 긍정적일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일단 여러 가지 사안으로 해서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이 잘못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고 얼마나 더 열심히 보령을 위해서 또 집행부가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떻게 힘을 실어주냐에 따라서 이게 성공해서 시민들에게 이익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 안에 있어서는 어제 계속 다뤄왔던 문제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일단은 합의점을 찾아서 생각을 같이 모아서 공유재산을 통과를 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서 그다음에 집행부에서 더 진행과정에 있어서는 어떻게 설계를 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를 시민과 의회와 이야기를 해서 최대한 성공적으로 이루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재 시점의 위치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