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더 이상 토론의 대상이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토론을 하자는 게 아니에요. 토론은 어제 주민과의 대화에서 충분히 됐어요.
이것을 자꾸 이 사업에 연계시켜서 주민 토론회든 이런 것을 해서 더 고민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지금 저희가 중재안을 낸 것과는 다른 생각이신 거예요. 명확히 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동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관리동을 클럽하우스로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클럽하우스와 관리동을 같이 이야기합니까? 전혀 다른 개념이에요. 관리사무실의 개념 아시잖아요.
전혀 다른 개념이고요. 기본적인 샤워시설이나 이런 것은 다목적 경기장에 충분히 담을 수 있습니다. 유도, 태권도, 씨름 그리고 저는 복싱도 여기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복싱 경기장도 요구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또 지을 겁니까? 여기에 같이 해야죠. 유도, 태권도, 씨름을 같이 하면서 편의시설은 샤워시설, 세탁시설 정도는 다목적 경기장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관리사무실하고 클럽하우스를 같이 넣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클럽하우스와 하프돔의 개념을 이것을 운영해 보면서 결정해도 충분합니다. 저희가 절충안을 이야기 했으니까 이것을 집행부에서 이해를 하시는지 안하시는지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의를 못하시겠다고 하면 더 이상의 논의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진행을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