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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3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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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면 유지해 갖고 끌고 가는 게 숙박밖에 없어요? 다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해야 되지 자, 그 직원 하나 앉아 있는데 월급 다 줘 고장나고 뭐 보수가 생기면 다 고쳐줘 우리 막말로 우리 집 같은 데 보면 그렇게 뭐 창문이나 이런 것도 괜찮은데도 하매 여는 올리면 다 다시 새로 싹 해줘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냥 숙박해서 돈 벌어요.

그래 뭐 돈이 1억이, 1억 8,000이 있니 어쩌니 막 그러고 위원장 서로 하려고 싸우고 막 이래요. 자, 생각을 해보세요. 이번에도 내가 알기로는 뭐 방을 예를 들어서 5개를 쓰면 식당 정도는 서비스로 쓰게끔 해줘야 되는데 또 식당은 식당대로 또 돈을 받아요.

또 그리고 회의실에 잠깐 모여서 이야기하면 또 회의실 잠깐 30분을 쓰든 또 10만 원을 또 받아요. 그리고 족구장을 또 하면 또 족구장에 또 받아요. 이거는 이윤을 쟁취하기 위한 어떤 그거지 생태 수련관이라는 뭐 이런 체험 마을이라는 이런 이름하고 전혀 안 맞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고요.

근데 우리 시에서는 위탁을 줘가지고 그냥 그렇게 운영을 하고 뭐 뭐 무슨, 과장님 그 깊이를 들어가 보시라니까 그 깊이 들어가서 이거를 정말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뭐 어떻게 우리 개발과하고 그 농업정책과하고 상의를 해서 1년에 프로그램을 몇 개씩 해서 체험을 하게끔 지도를 하던 동 정말로 뭔가를 해야 되잖아요. 자, 함창 같은 데도 예를 들어서 양파 캐고 감자 캐고 뭐 이런 거 할 때 체험을 그런 걸 갖다가 하던 동 농산물은 한 개도 없어요. 파는 것도 오로지 숙박이라 펜션이잖아요.

펜션 그면 하는데 보수 다 고쳐주고 월급 다 주고 자기들은 거기서 숙박비 막 25만 원씩 받아요. 그래 받는 것까지 그거 가지고 그래 돈 모아가지고 명절 때 소고기 돌리고 이래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