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조성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런 부분이 우려됩니다. 회사가 관심을 표명하다가 사업성이 없으면 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업이 진행될 때 같이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회사도 투자를 확실하게 하고, 시에서도 케이블카를 확실하게 하겠다고 양쪽이 같이 협조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석대도에 아무것도 볼 것이 없는데 사람이 가지 않잖아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완공이 되고 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가서 여가를 즐기고, 관광을 즐기고, 이런 시스템이 되면 관광객들이 집객은 되겠죠.
이게 무창포주민들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해봐야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갔다가 숙박은 무창포나 대천에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쪽의 의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단순히 관심표명인지 아니면 진짜 이쪽에 투자할 용의가 확실하게 있는지 몰라서 우려되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