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 사업 관련해서 작년에도 공모에 참여하셨다가 떨어졌는데 올해 다행스럽게 과장님의 복인지 사업이 선정된 것 같아요. 되었을 때 이 사업은 본 위원이 지금까지의 다양한 사업이나 센터의 공모사업을 지켜보면서 우리 구의 실정을 전혀 모르는, 또 경력도 없는 회사가 제안서만 번지르르하게 써서 그 사업을 수주하고 센터 위탁을 하고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대표적인 예가 이거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50플러스센터라고 단언해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랬을 때 이 사업을 잘 수행하려면 단순하게 번지르르한 제안서 평가 작업보다는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지역 내의 단체들과 개별적으로 콘택트를 해서 적정한 업무를 배분해 주는 것이 어떨까, 또한 그것이 너무 독단적으로 수의의 개념으로 한 곳에 다 몰아주는 것보다는 적정한 배분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구조를 면밀하게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지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