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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3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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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농민들은 같은 면적에 농사를 지어서 미소진품 지었을 때는 80만 원 들어오고 일품을 지었을 때는 90만 원 들어온다. 그면 미소진품으로 안 갑니다. 그래 그 사람들은 그걸 말하는 건데 뭐 농민들은 까때기가 좋고 뭐 이런 걸 안 따진다고 그러니까 우리 센터나 농정과에서는 미소진품으로 갈 수 있게끔 농민들이 전원 90%라도 거기로 참여할 수 있게끔 어떤 그걸 해야 되지 자꾸 말로만 그렇게 앞세우면 안 된다고 그 사람들은 하매 작년에 미소진품을 해보고 결과를 나왔기 때문에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내가 일부러 물어봤어요.

왜 일품을 썼냐고 이 좋은 땅에 그러니까 대번 그래 얘기를 하더라고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이 한 마지기당 얼마씩 차이가 나는데 그걸 왜 하냐고 그래요. 내가 이걸 다 먹는 것도 아닌데 그렇잖아 그 사람들 양식으로 자기가 다 먹는 것도 아닌데 나는 수입이 필요한데 그래서 그 부분을 검토를 해갖고 자꾸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지 그 이치상으로만 자꾸 얘기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이치상으로 이게 좋고 이게 좋고 이게 좋고 뭐 그 사람들하고 틀리다고 그래 또 땅의 조건에 맞춰서도 또 틀릴 수도 있고 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작년에 직파했죠? 공성인가 어디에.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