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요새 비가 많이 오죠? 국장님 그 우옜든 마지막인데 우리 농정과 특히 우리 농정과는 농민들을 위해서 있는 게 농정과 아닙니까? 그죠?
과장님이 좀 다리가 불편해서 병원에 가셨으니까 팀장님들이라도 해서 지금 양파나 감자 쪽이 수확을 못 해갖고 쩔쩔매는 곳이 많아요. 특히 감자는 지금 썩어가지고 수확을 포기할 단계까지 왔어요. 지금요.
그래갖고 보험을 부르니까 그 감자가 또 뭐 다 썩어야지 또 그게 보험이 된대요. 그래 보험 혜택도 못 받는 그런 실정이 지금 돼가지고 어제는 내가 가니까 한 농가에서 막 울더라고 그래서 국장님 뭐 우리 그 팀장들이나 좀 해서 한번 현장에 한 번 나가봐서 그래 우리 실태가 얼마만큼 심각한지 한번 좀 나가봐서 한번 우리 시에서 좀 그래도 관심 있게 살핀다는 거를 한번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