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오늘 또 문화재단이 화두가 되는 부분이 페스티벌인 것 같아요. 우리 동료위원이 지역구 위원으로서 거기에 대한 피력을 하고 또 거기에 대한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저는 행정기획위원회 소속으로서 상임위에서 또 아주 엄청난 놀람을 느낄 정도에, 느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우리가 본예산 때 이틀을 준 페스티벌을 또 하루로 하겠다 했어요. 그런 행위를, 계획을 잡았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이틀 기획을 가지고 예산을 줬는데 그걸 임의적으로 또 하루로 조정을 해서 이틀이라는 예산을 갖다가 하루로 조정을 해서 그걸 기획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심히 참 놀랐습니다. 우리 대표님은 올봄에 들어와서 작년에 과정을 얘기만 듣고 진행해 오다 보니까 얘기만 듣고 얘기하시는데 그 부분, 핵심적인 부분, 이틀 예산을 하루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