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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44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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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기 부동산을 가지고 자본금이라 하면 안 되지, 여기에 분명히 나왔어요. 결산서가 사회복지법인 미래공익재단 기본 재산 수입이 부동산 임대 수입 5,000만원, 법인부담금 이래서 나왔어요. 자기 기본 재산이라는 거는 부동산을 하나 넣어놓고 기본 재산이라고 하는 건 재산이 아니고요.

그렇게 해도 심의위원회에서 어떠한 점수를 줘서 어떻게 심의를 해서 1순위가 돼서 선정이 됐다면 나중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면 알 것이고요. 또 하나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삼육재단에 대해서도 하려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있는 게 좀 심각한 게 많거든요.

삼육재단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의 삼육병원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의료를 담당하는 거는 참 좋아요, 일요일도 하니까, 바쁜 사람들 일요일에 가서 진료받고 치료받고. 그런데 삼육재단에서 우리 동대문구에 사회복지나 교육이나 여러 군데 위탁을 받아서 하는 게 너무 많아요. 많은데 그걸 공평하게 하지를 못해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이 삼육재단에 위탁이 돼요, 구립어린이집이. 그러면 구립어린이집 센터장부터 교사가 삼육재단의 교회에 힘이 있는 사람 자녀분이 아니면 취업을 할 수가 없어요. 확인 한번 해 보세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가 재단에, 교회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취업을 위해서 위탁을 받으면 안 된다는 거죠. 공평하게 취업을 할 수 있고 공평하게 운영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일부 잘못된 운영이 있어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