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아, ‘최상민’ 남의 성을 바꿔버리고. ‘최상민’ 회장님하고도 몇 번 만나 뵙고 서울시 사무국장님으로 계시는 분도 만나 뵙고 해서 제가 시각장애인 해설사에 대한 조례를 내놓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최상민’ 회장한테도 그런 조례가 있으면 와서 사업적인 일자리 창출도 만들고 또 그런 도움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행사를 할 때 다른 장애인들은 다 앉아서 볼 수 있지만 시각장애인은 청각으로만 들어야 되니까 현장에서 일어나는 이런 것들을 잘 모르니 해설사가 또 필요하지 않겠는가? 지금 구청장이 나오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빨간조끼를 입었다, 옆에서 이런 해설도 필요한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조례도 만들어 드렸는데 왜 일을 안 하냐 그랬는데 과장님께 말씀드리기를, 아까 말씀하셨는데 제가 시각장애인을 몇 번 만나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내견도 있지만 안내견 플러스 보조사가 함께 다니는 것을 제가 같이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눈에 빨리 띄지 않고 또 시각장애인들은 아무리 해도 불편하니까 사회활동이 기본적으로 다른 장애인보다 덜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 말씀하신 것처럼 도로에 시각장애인이 걷기 좋은 이런 거, 또 행정적인 어떤 일을 볼 때도 안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좀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이 조례가 통과되면 안내를 해 주시고, 우리 박남규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조례가 만들어진 것과 안 만들어진 것의 차이가 뭐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조례가 만들어지면 지금까지 없었던 행사에 안내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점자표시가 조금 한 줄이라도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분들도 이런 행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조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과에서 업무가 좀 늘어나더라도 애를 좀 많이 써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려고 질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