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외국인 단기 숙소에 들어오는 분들이 주차 공간이 과연 필요할까요? 그리고 외국인 단기 숙소에 들어오는 분들이 공용 공간 200평에 예를 들어 100평 1층은 공용 공간을 써도 2층은 또 조금 전에 어떤 기숙사로 용도를 변경할 의향도 있으시다고 하는데 말씀드렸듯이 그거를 하기 위해서 21실이면 2인 1실, 21실이면 32명 하고요. 가족실하고 40명 정도 하는데 저희가 80억 이상을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있다라고 치더라도 이거는 아니다고 봐요.
지방 뭐 반은 안, 40 몇 억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인데 나머지 80억 원이 시비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로 심도 있게 집행부에서 고민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뭐 더 드릴 말씀은 이 부분에 있어서 집행부에서 심도 있는 고민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마음이고요. 23쪽에 모동 샤인머스캣 젤리 체험장 조성 지원해 가지고 저희가 인구 활력 주요 사업으로 2월달에 공모 신청해서 4월달에 공모 선정이 되었는데 여기 보면은 B급 샤인머스캣을 활용하여 젤리 판매 및 체험장 조성으로 도비 2억, 시비 2억으로 되어 있어요.
수봉리 젤리 체험 마을이라고 근데 이제 저희가 성주 참외가 그 어떤 성주군에서 아주 잘 성주 참외를 어떤 상품화하고 또 가격의 안정을 하고 하는 데 기여한 게 이런 어떤 단순한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거기는 B품의, B품의 참외를 다 시에서 매입해서 액비라든지 퇴비라든지 이런 걸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어떤 가격 등락 폭을 최근 한 5~ 6년, 7~8년 전부터 어떤 성주참외의 상품 가치를 높였다고 보는데 저희도 지금 이거를 젤리를 거기서 생산하지 않고 그냥 젤리를 판매하고 체험장을 조성해서 뭐 젤리 체험하는 정도에 이 4억을 투자하기보다는 좀 더 이와 같은데 저희 샤인머스캣 액비라든지 뭐 어떤 거, 퇴비라든지 이런 부분의 사업에 예산을 투여해야 되지 않겠나 이거는 그야말로 4억을 들여서 공모해서 따온 사업이지만 젤리 판매 체험장 조성은 사업성이나 우리 샤인머스캣의 B품을 어떤 상품화하거나 B품을 어떤 활용하는데 대단히 미흡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사업의 목적이 최대한 달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선정해야 되지 않냐 그냥 보여주기식 아니면 그냥 조금씩 맛보기식 사업보다는 저희 지금 샤인머스캣이 폭락되어서 대부분 농가들이 지금 한 송이에 3,000원 받기도 힘든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을 집행부에서도 충분히 알고 있다면 젤리 판매뿐만 뭐 젤리 판매 체험장 조성 이런 사업이 아닌 보다 더 우리 농민들을 위한 구체적인 좀 성주에 가서 벤치마킹을 해 오시더라도 농민들이 숨 쉴 수 있는 농민들이 잘 살 수 있는 농사 지은 어떤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집행부에서 준비해 주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