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이재선위원님께서 잘해줘서 할 말이 없다 그러니까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원관 있잖아요. 물론 이게 사람인지라 상대적이에요. 어떤 지원관이 이 사람이 정말 네모인데 같은 네모를 비슷하게 만나면, 의원이 네모난 분들끼리 만나면 잘 맞는데 네모가 세모를 만난다든가 이러면 이분이 어떤 분한테 가면 너무 잘 맞는데, 이게 서로 상대적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원관 선정이나 또 19분의 의원님들이 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제가 느끼기에는 지원관님들도 어떤 의원님을 만나게 될지 무척 걱정되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같은 조가 조금 삐걱거리거나 아니면 안 좋은 얘기도 나올 수 있어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원관들을 평가할 때 점수를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점수 반영이라 그럴까, 지원 간의 재임용에 있어서 점수 반영률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