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곶감축제를 겨울에 하면은 한우 축제도 그때 하면은 또 음력 설 때 장 보러 많이 옵니다. 음력 설 준비하러 곶감이라든가 한우, 닭, 우리가 그 축제를 하면서 농축산물을 농업도 전국에 1위 하는 게 많지만 축산물도 또 전국에서 순위 안에 드는 게 많은데 농축산물만 따로 모아 가지고 겨울에 하세요. 여름에 9월달 해가지고 농산물이 나오는 게 뭐가 있습니까?
또 추울 때 좀 해야지 고기 보관도 그렇고 곶감도 그렇고 그때 겨울 농사 다 짓고 농민들이 축제하는 농사 다 지어 놓고 마음 편하게 축제장에 나와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그래 해야 되지 우예가지고 끼리 섞어가 해버리니까 이게 축제 자체가 어떤 거는 자기 주제를 잃어버리고 딴 축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거는 우리가 많이 닭도 육계도 되고 또 한우도 있고 양봉 꿀도 겨울에 많잖아요. 다 저장해 겨울에 팔잖아요.
모든 농산물이 1월달에 다 팔 수 있는데 그때 농산물 축제를, 농산물 축산물 같이 섞어서 그래 하면 곶감 축제까지 말입니다. 그래 하면 훨씬 빛도 나고 농민들도 마음 편하게 올 수 있고 또 외부 사람들도 그때는 많이 올 수가 있어요. 그래 그거를 한우 축제도 조금 이래 보조율을 좀 낮춰 가지고 파이를 좀 키워줘야지 한우도 선전이 되지요.
그 궁리를 좀 그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