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같은 뜻인데요. 복천규 팀장님도 계시지만 처음에 지금 있는 전시관에 장암 선생 서예관을 짓겠다고 기획안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저희가 문화원 사무실 2층에 해보라 이야기를 했던 것은 그게 100여평 나온다고 해서 의원님들이 예결위에서 그런 제안을 했던 거고, 그 안을 받고 노력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새롭게 과장님이 오시면서 1층에 14억을 들여서 장암 서예관 전시관을 짓겠다고 이 안을 가져오신 거거든요.
정확히 지금 전개가 이래요. 제가 생각할 때는 새로 지으면 건물을 효용성을 높일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대비해서 회화, 사진, 조각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시관을 하나 만들고 기존에 전시관이 저는 사실 70평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나온다고 하시니까 얼마 전에 난 전시를 했던 2전시관을 원래 계획대로 장암 선생의 서예관과 앞으로 모든 서예 전시를 그쪽에서 하는 게 어떠냐는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오늘 결정짓는 자리는 아니니까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