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저는 공영주차장 활용을 하기 위해서 멀쩡히 있던 걸 없애는 건 방법이 잘못됐다고 보여져요, 제 좁은 소견이지만. 거기에 다 차고도 어디 갈 데가 없을 때 남는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거지 거기 꽉 차잖아요. 거기하고 거기는 거리도 가까운 것처럼 보이지만 또 보면 이쪽 터미널 쪽이 가까우면 좀 멀어요, 거리가.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인데 거기를 그냥 차선을 그렇게 다. 뭐 깨끗하게 보기는 좋아요, 보면. 그런데 실제로 이용하시는 군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한 거죠.
그리고 그게 없어졌습니까, 거기가? 주차 다하고 있잖아요, 지금. 불법으로 하고 있잖아요.
어제도 제가 사진 몇 장 찍어가지고 왔는데 여기에 뭐 띄우기도 그렇고 해서 그런데 거기에 다 지금 17대 다 대고 있어요, 그대로. 그리고 이쪽에 연세의원 앞쪽에는 조그마한 오토바이 네발달린 오토바이 세워놨는데 그거 1대 세움으로 인해가지고 이쪽으로 올라오는 차들이 전부다 중앙선을 침범하는 동영상도 제가 몇 개 찍어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