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예를 들면 이·미용업 업종별 소상공인 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저희 680개인가 이렇게 가입이 되어 있는데 업종별로 예를 들어 이·미용 업종별 분과 그다음에 부동산 업종별 분과, 의료 분과, 그다음에 식당 뭐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 음식점 식분과 그러니까 그 협회는 각 개인별로 다 되어 있어요. 협회에 보면 회장단들이 다 있고 한데 이게 협회 따로 그러니까 미용협회 따로, 부동산협회 따로, 뭐 음식 요식업협회 따로 이렇게 따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게 서로의 각자의 생각들이 하나가 되지 않아요. 지금 말씀하셨듯이 소상공인 연합회는 결성되었는데 또 이거와, 이거 기름과 물처럼 소상공인 연합회하고 이 업종별 협회하고 서로 생각을 같이 공유해서 하나로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굉장히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렇다면 본의원이 봤을 때 이게 민 주도로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우리가 관 주도로 각 업종별 어떤 지원 협회별 지원도 중요하지만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만들어서 그 공간에서 집행부와 우리 소상공인 협회와 그다음에 업종별 협회가 충분한 소통을 통해서만이 우리 자영업자들이 소상공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대표 의원님께서 이게 끝나더라도 좀 더 우리 지금 협회하고 또 같이 연구한 의원들이나 아니면 참여 못한 의원들하고도 협의해서 이거를 용역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좀 해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