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다 공무원이시다 보니까 별도의 인건비라든가 이게 책정이 안 된 것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공무원들만 해서는 안 된다라고 느끼는 게요. 우리 이게 보건소가 주체가 돼서 우리 또 다른 실과소에 요청을 해서 이렇게 주도적으로 가든가 아니면 전문 인력을 채용을 해서 이걸 단속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4단계 격상시켜 놓고 단속할만한 인력들이 없는 거예요, 장비도 없고. 경찰관들 2명 가서 우리 서퍼들 많이 오시는데 경찰관들 2명 가가지고 단속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법권이 없다, 이거는.
행정권이 발동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양양군에 요청을 하면 양양군에서는 거기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이렇게 거꾸로 되묻고 그런 것들이 방송에 나오고 그런 걸 보면서 저는 참 안타까웠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거라면 그런 예산도 좀 세웠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에서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