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9,000원에 맞추다 보니까 이거 예를 들어 외지에서 왔는 사람들은 진짜 되바구로 욕을 해요. 그거 9,000원 주는 거는 2만 원짜리를 먹으면은 예를 들어서 1만 1,000원을 내가 부담하고 2만 원짜리 좋은 맛있고 진짜 소고기 맛이 좋은 이런 국밥을 먹는데 9,000원이 일부러 들어가는 건데 아니 여기 축협에서는 말이지 9,000원에 이거를 맞추다 보니까 원가를 국밥이 엉망으로 되는 거라 그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이제 이 사람 문제 때문에 그런데 내가 아이디어를 하나 줄게요.
상주 한우 축제 겸 한우 가수왕 선발대회 요새는요 노래로 가수왕 선발한다 하면 전국에서요 관광차 수십 대가 올 거라요. 노래 참여하려고 지금 종편 방송이고 우리 정규 방송에 보면 노래 프로그램이 엄청 시청률도 높고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단순히 그 한우 축제만 하지 말고 가수왕 선발대회를 한우 가수왕 붙여가지고 하면 아마 제 생각엔 대박을 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한우 축제를 따로 분리해서 해야 돼요. 상주 한우가 전국에서 1, 2등 가고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고 그다음에 우리 축산 농가들이 한우 가격이 낮을 때 진짜 그 많은 사람들이 한우 소비도 대폭 늘릴 수 있고 그죠? 그래 가지고 뭐 한 10억이나 15억 들여서 해요.
그래 하면 상주 우리 시민들 가수왕 선발대회 하면은 진짜 많이 오면은 우리 시민들 가을에 하면 1년 동안 애먹었는 힐링도 되고 꼭 우리 축제라고 하는 게 수입을 목적으로 하면 안 되고 상주의 이미지를 전국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만 해도 안 보이는 효과가 굉장합니다. 그죠? 그래 생각해야 되지 꼭 축제 열어가지고 뭐 돈이 10억 들어갔는데 뭐 돈은 얼마 들어왔나 이거 따지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