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진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어차피 할 거라면 제가 또 하나 제안을 할게요. 제안을, 우리 있잖습니까? 예산을 쓰시는 건 좋은데 전부 다 또 이것도 쪼개서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다 가고 마지막 날 1억 8,000 들어오고 막 이렇게 하면 이게 20억 넘어가요 맞죠?
뭐 그렇게 됩니다. 근데 과장님 유명 셰프들 그리고 먹방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과 함께 연계를 한번 해보세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사실 우리 주변에 있는 우리 상주시에 있는 맛집들을 끌어와서 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뭐 다 맛은 있습니다.
맛도 있고 다 있는데 느끼질 못한다는 거죠. 야 여기 가볼 만하다라고 느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첫째 날 만약에 유명 셰프 누구를 데리고 와서 뭘 하겠다 해가 크게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이 해 주는 음식을 먹도록 만드는 그런 방법 그다음에 먹방 유튜버들 데리고 와서 먹방 시범 보이고 거기에서 먹방 대회 한번 열어주고 뭐 그런 형태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되지 3회 동안 했는데 변화가 일어난 거는 변화가 일어난 거는 좀 더 조직적이라는 거 좀 더 이렇게 정리되어 있다는 거 처음과 조금 다르게 그렇게 발전해 가고 있다는 거.
근데요. 원주에 만두 축제 아시죠? 원주에 만두 축제요 난리 났습니다.
전 세계에 만두가 다 나와 있었어요. 세계 모자 축제라면은 세계 모자도 나와 있어야 되지만 그 나라의 사람들을 다 올 수 있도록 만들어 내야 돼요. 여기는 만두 축제는 전 세계에 있는 만두가 다 나오다 보니까 40만 이상이 왔답니다.
그런 형태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아 돈 더 필요하시면 더 요구하세요. 요구해 가지고 그렇게 가시라고요.
뭘 해도 남들이 하지 않은 거 그런 걸 가야지 가능합니다. 대표 축제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가면 그냥 하는 축제 연예인 보는 축제 그렇게 하고 말 것 같아요.
뭐 못했다 하는 게 아니고 점점 나아지고는 있는데 여기에 뭔가를 하나 더 찍으려 하면 신선한 게 뭐가 들어와야 돼요. 그런 거 좀 같이 축제추진위원회하고 연구를 하셔서 유명 셰프를 데려오든 먹방러를 데려오든 유튜버를 데려오든 어떤 형태가 돼도 팡팡 튀는 그런 축제가 되도록 그렇게 좀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