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내가 2,000, 2014년도나 2013년도나 전주에, 전주에 우리 장인어른이 장기간 입원을 해가지고 우리 뭐 가족들이 많이 모였어요. 모였는데 1시가 넘었는데 식당을 우리 처남이 좋은 식당에 가자고 해가지고 갔는데 무슨 식당인가 갔더니 간판이 우리 밀 100%, 우리 밀 100% 중화요리라요. 그때 그 당시에 상주는 중화요리가 뭐 3,000원, 3,500원 이래 했는데 제일 싼 게 7,000원, 8,000원, 9,000원까지 가는데 줄을 서가지고 있어요.
이제 우리 밀 100%라 하니까 그래 내가 그 줄을 서가지고 들어가 보니까 좌석을 헤아려 보니까 124개인가 126개인가 그런데 그걸 줄을 서가지고 먹어요. 그래 이제 쭉 물으니까 이게 평상시에도 잘되는가 물으니까 이 사람이 개업했는 지 1년이 되는데 우리 밀 100%로 하는 데는 여기밖에 없대요. 근데 그렇게 계속 잘 된대.
제 생각에는 이제 예를 들어서 미래농업과에서 상주의 중화요리 음식점을 한 세 군데 정도 선정해 가지고 우리 밀 100%로 사용하는 걸 전제로 해가지고 우리 밀이 2배, 3배 더 비싸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