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죄송한 얘기인데 이거 따지거나 감사하는 게 아니라 분명히 추경 때 거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걸. 그런데 왜 이걸 집중적으로, 그럼 상반기에 한꺼번에 다 쓸 수도 있다는 얘기네.
이 얘기가. 연초에 다 쓸 수도 있다는 얘기네. 그러면 이 얘기가.
제가 머리가 ‘번쩍’ 번개 치는 소리가 한번 들려서 머리가 싹 한번 돌아가서 지금 제가 묻는 얘기예요. 이 얘기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이게 전체적인 거여서 우리가 1회 추경도 없고 2회 추경도 없어서 이렇게 올렸는데 이거 죄송한 표현인지 모르지만, 또 그쪽 입장은 그쪽 입장이고 또 우리는 우리 입장이 있으니까 이거를 2월 달에 얼마 5월 달에 얼마 이런 계획서를 가지고 이렇게 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되는데, 나중에 이걸 연초에 가서 다 써버리고 추경에 또 올리면 어떡할 거예요? 그다음에, 막말로 선거전이 얼마 안 남았는데 그럼 의회에서 손들고 다시 예산 승인을 하라는 얘기입니까? 그거.
그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말씀을 확실히 잘하셔야 된다는 거야. 이 답을. 이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