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안타까운 부분이 뭐냐 하면요, 물론 행정적으로 어려움들은 이해는 합니다만 이런 체력인증과 같은 구민에게 중요한 복지 사업에 있어서는 어떤 특정 기관이 아니라 구청이 주체가 되어서 핸들링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서울시립대가 포기했다고 해서 우리 구가 예산 자체를 삭감하고 포기하는 상태가 된 부분이 너무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결과적으로 시립대학교는 국비·구비를 마다하고 시비를 선택하시게 된 거예요. 그랬을 때 우리 구가 예산 절감은 하겠으나 시비로만 운영되는 체력인증센터 유사 사업에 얼마나 많은 관여를 하고 우리 구민을 위한 복지 증진에 관계를 하겠느냐에 대한 아쉬움이 든다는 점을 우려 사항으로 말씀드리겠고요, 다만, 체육진흥과에서 사전에 충분히 우리 의원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주시려고 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