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정암해수욕장이 이제는 거기가 아예 캠핑장이 되어버렸더라고요. 거기 텐트 치면서 아주 무분별하게 아주 심각할 정도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그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거든요. 거기가 저희가 여름에 불법시설물 철거 및 단속요원을 쓰면서 45일 동안 활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분들 때문에 또 많은 게 정리가 되고, 저는 좀 이분들을 이용해서 그러면 주말만 좀 이용해서라도 많은 분들이 오는 주말에라도 ‘눈 찌푸리지 않고 그 정암해수욕장 자연을 즐기는 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거기는 한쪽에서는 소나무밭에서 고기 구워먹고 아예 소나무에 밧줄 매달아서 우리 군민들은 그것 지키려고 애쓰고 있는데 그분들은 와 가지고 그냥 하루 와서 딱 사용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또 얘기 좀 하다보면 이게 “네 것이냐, 내 것이냐” 또 다툼이 일어나고, 너무 힘든 상황인 건 알고 있지만 그렇다면 저희가 계도요원, 여름에 활용했던 분들이 활용도가 높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