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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36회 제7총무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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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예산, 왜 그러냐면 그 당시에도 철거를 하고 신축을 할까 아니면은 그냥 리모델링을 할까 계속 결정을 안 한 상태였어요. 추경을 세울 때, 그래서 이 추경은 반드시 명시이월이 될 거니까 세우는 게 맞지 않다라고 제가 그때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당장 지금 뭐 낙찰이 되고 다 되어서 올 연말까지는 이거를 단기 숙소를 해서 내년부터는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추경을 세워야 된다라고까지 해서 투표까지 해서 추경을 세워 드렸어요.

그리고 상주여고 제가 학부모를 그 이후에 가서 만났어요. 그런데 상주여고 학부모들이 아직도 염려하고 있고 본인은 사인을 안 했다라고 하셔요. 올 연말까지 다 완공을 하신다고 하셔서 상주시의회에서 추경을 세워 드렸어요.

어제도 시장님께서 시정질의 답변에 상주시의회가 공유재산을 심의해 주고 예산을 세워 줘 놓고 왜 집행부한테 얘기를 하냐고 계속 똑같은 말씀을 하시고 모든 책임을 상주시의회에 전가하셨어요. 집행부에서 그런, 집행부에서 집행 과정에 있어서 용역이라든지, 설계라든지, 업체 선정이라든지 그 과정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추경을 올리지 않아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또 공유재산 심의도 마찬가지로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신축에서 리모델링으로 바꿔야 되고요.

예산도 감액을 하든 증액을 해야 돼요. 집행부에서 잘못된 안을 올려서 잘못된 판단을 한 의회도 책임이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집행부에서 잘못된 안을 올리고 책임은 공동 책임이라고 이렇게 시민들에게 오도하는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의원은 지적하고 싶어요. 이 문제도 공유재산 때도 말썽이 있었고요.

예산 추경을 세울 때도 이 문제가 이야기가 우리 의원들 간에도 의견이 분분했어요. 위원장님 외국인 우수인재 단기숙소 조성사업에 대한 처음부터 지금까지 추진 과정하고요. 그다음에 예산 편성 내역하고요.

예산 집행 내역하고요. 지금 사업 다 낙찰이 뭐 전기고 뭐고 다 낙찰이 됐다니까요. 그 낙찰된 업체 계약서하고요.

앞으로 공사가 언제 시작되어서 언제 완성이 되는지 상세 내역을 자료 요청드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