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구정질문할 때 시간 부족 관계로 길게 얘기를 못 했습니다만 계속해서 푸드트럭 형식을 고집하고 계세요. 물론 동대문구에 푸드트럭이 거의 없다는 것도 알고 계실 텐데요. 작년에 본 위원도 이걸 공식적으로 공개석상에서 논의했는지 비공식적으로 문화재단 임직원들과 논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우리 구에는 푸드트럭이 많이 없기 때문에 구청에서 플리마켓 형태의 부스를 사전에 확보해 두고 행사 때마다 플리마켓 형태의 부스를 조성해 줘야 한다. 그렇게 해서 우리 구의 소상공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제반을 마련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작년에 논의를 했었고 올해 도입을 고민해 보겠다라는 얘기까지 들었거든요. 그런데 아마 여러 가지 행사준비 문제로 못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여기 뒤에 재단 대표이사님도 계시니까, 대표이사님은 제가 어떤 얘기하는지 잘 아실 겁니다.
이를테면 한강 야시장 형태로 사전에 부스를 조성해 주고 수도 시설까지 조성을 공공에서 다 해 주셔야 민간이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공공이 불편하고 어렵기 때문에, 푸드트럭은 자체적으로 해결을 다 하기 때문에 푸드트럭을 선호하시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