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6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3-25

박봉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군 의원들도 노는 사람 아니잖아요. 우리 과장님들도 담당분들 만나가지고 이러이러한 민원이 있는데 좀 이번에 안되면 추경에 세우든 뭐 내년에 하든 협의를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뭐 우리는 빨리 해줬으면 좋죠 추경이든 올해 예산이다 해줬으면 좋은데 우리 과장님들께서는 항상 뭐 해주고 싶어도 예산이 문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추경이 안 되니까 내년에 하자” 아니면 뭐 “추경을 해보겠다” 이런 식으로 이제 논의를 해서 또 저희는 지역에 가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군수님은 오셔가지고 군정설명회를 하면서 그런 것들 민원을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해결해 주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좋아요,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시스템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우리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수해복구비도 70억이 모자라 가지고 70억 필요한데 50억이 모자라서 우리가 또 증액 요청하자고 예산 좀 깎아서 하자고 할 때도 안 해주고 민원들을 다 들어보면 전부 다 할 수 있었던 것들이에요. 근데 그거 안 하시다가 이제 와서 그렇게 하면 저는 그러면 이 예산이라는 게 법으로 예산을 예산을 세워서 쓰게 돼 있는데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해버리시면 그 의원들 다 있는데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그게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날 군수님이 지시한 게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